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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보여주기식 늑장대응
대기업의 횡포
 
최흥식 기자   기사입력  2018/02/07 [10:17]

 

국제 요금제보다 8배나 비싼 로밍요금을 적용해오던 이통3사가 국정감사가 들어가자 꼬리를 내려습니다.

진작 낮출 수 있었던 요금을 정부에서 문제삼자 그제서야 실행에 옮긴 이통3사 이에 불만 소비자들은 해외 통신사의 유심침을 사용하는 대안을 택했는데요 선택폭이 좁은 고객을 기만하는 이들 대기업의 횡포를 소비자들은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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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7 [10:17]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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