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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물가 안정은 판타지 일뿐?
먹고 살기 힘든 상인과 소비자들
 
최흥식 기자   기사입력  2018/02/06 [13:40]

 

명절 대목인 요즘 재래시장과 소비자 모두 울상입니다. 상인들은 계속해서 오르는 도매가격으로 명절 선물 셋트 마추기가 어렵고 소비자들 또한 제사상 한번차리는데 수십만원씩이나 부담되는등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장을 보고 있는 실정 이다.

물가가 안정 됐다고 말하는 정부, 그러나 체감 경기는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소비자들의 하소연과 상인들의 한숨만 남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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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6 [13:40]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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