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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박윤희 전 의장 ···GTX-A 노선 이어 인천지하철2호선 연장계획
인천지하철2호선 노선연장 경기도서 타당성 조사 B/C 값 1.03 사업성 나와...
 
이승재 기자   기사입력  2017/12/05 [20:59]

 

지난 11월 고양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윤희 고양시의회 전 의장은 지난달29저평가된 고양시의 가치를 높이는 철도망을 구축하자며 GTX-A 노선, 대곡-소사선 일산 연장에 대해 보도한데 이어, 6일 인천지하철2호선 연장계획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 전 의장은 인천지하철2호선 노선연장이 경기도에서 타당성조사 B/C 값이 1.03으로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2017~2020)에 포함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

이어 인천지하철2호선 연장에 대해 인천과 김포는 적극적 의지를 표명하고 있고이 노선은 일산 테크노밸리, GTX 킨텍스역, 김포 시네폴리스, 인천공항을 이어주는 첨단산업 노선이며구일산지역의 낙후되어가는 상권에 유동인구 유입으로 활력을 가져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한 인천을 거쳐 광명까지내년에 개통되는 김포경전철로 김포공항역에 연결되는 노선으로 고양시민의 중요한 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전 의장은 이 노선이 중산·식사역을 거쳐 교외선과 연계도 검토되고 있어 중산·식사 및 벽제지역의 교통 여건을 개선해줄 수 있다는 판단이다.

 

또한 이를 통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2개 이상의 철도노선을 갖게 되어 지역 가치가 상승하게 되므로, '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포함시키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여, 저평가된 고양시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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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5 [20:59]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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