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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을철 산불조심기간’산불예방활동 추진
농산부산물 파쇄 처리로 소각산불 예방
 
변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10/28 [17:35]

 

                                             ▲가을철 산불예방 활동 모습  © 동아투데이

 

파주시는 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가을철 산불예방활동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파주시 본청 및 각 읍‧면‧출장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특히 올해는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연중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명을 예년보다 한 달 일찍 선발해 운영 중이다.

 

11월부터는 산불감시원 50명을 산불취약지에 추가 배치해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농산부산물 파쇄처리기동반을 운영해 고령화된 농가의 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어주고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량도 감축할 계획이다.

 

김현철 파주시 산림농지과장은 “가을철 산불은 입산객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한 것이 대다수인 만큼 입산 시에는 화기나 인화 물질의 휴대를 삼가주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은 산불재해로부터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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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8 [17:35]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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