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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누리길 8코스 9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 선정
반구정서 바라보는 풍경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 찾는 명소...
 
변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9/20 [12:28]

 

                                  ▲장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초평도 및 북쪽 전경 © 동아투데이

 

파주시 평화누리길 8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강공사가 선정한 9월 걷기 좋은 여행길로 선정됐다.

 

파주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방촌 황희와 율곡 이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길이다. 황희 선생이 갈매기를 벗 삼아 여생을 보냈다는 정자 반구정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다.

 

다정한 시골길을 지나 장산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북녘풍경과 마주한다. 이이 선생이 제자들과 시를 지었다는 화석정에는 왕을 향한 일화가 전해져오는데 이곳 역시 유유한 임진강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율곡습지공원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모스가 만발하고 봉선화 물들이기 행사로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평화누리기길 4개 코스 중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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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12:28]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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