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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로 ‘청정 고양시’ 유지
긴급방역대책회의 실시 및 집단사육지역인 구산동 통제초소 점검
 
이승재 기자   기사입력  2019/09/20 [12:19]

 

            ▲이춘표 부시장과 관계자들이 방역통제초소를 방문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 © 동아투데이

 

고양시는 파주시 및 연천군에서 연이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방지를 위해 지난 18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실시하고 집단사육지역인 구산동 통제초소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춘표 제1부시장은 농가 애로사항 청취와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 추진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를 막아 줄 것을 당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고양시는 재난대책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거점소독시설 2개소, 방역통제초소 3개소 및 가축방역차량 5대를 이용해 전 농가 1일 1회 이상 점검 및 소독을 실시함으로써 가축질병 없는 청정 고양시를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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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12:19]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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