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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파주장단콩 생육상황 조사 결과 양호
전년도 비해 불량한 점 우려…비닐피복 재배 한 농지서 생육 양호 확인
 
변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8/21 [13:06]

 

              ▲파주시 장단콩 생육상황 조사 결과 양호하게 자라는 모습 © 동아투데이

 

파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웰빙 농산물 중 하나인 파주장단콩에 대한 생육상황 조사 결과 생육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파주장단콩 생산이력제 신청 결과 총 638농가, 1,천2ha가 접수됐고 생산이력제 신청농가와 관찰포 2곳을 토대로 파주장단콩 생육상황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초장, 가지수 등이 평년과 비슷한 생육상황을 나타났다. 다만 6월 20일 이후 파종한 포장의 경우 적은 강수량으로 초장, 가지수 등이 전년도에 비해 불량한 점을 우려했으나 비닐피복 재배를 한 농지에서는 생육이 양호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비닐피복 재배시 관행재배에 비해 제초작업이 약 2회 줄어든 것에 따라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닐피복파종기를 이용해 콩을 파종한 농가에서는 기계화 작업에 따른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파주시는 콩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농지를 조사·관찰해 파주장단콩축제, 농협 수매 등 판매 물량에 지장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파주장단콩의 품질향상을 위해 철저한 생산이력관리를 추진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으로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원예특작팀(031-940-5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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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1 [13:06]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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