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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 대표회장 후보자 기호 결정
금권선거 방지 위한 서약서 서명,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 다짐...
 
이승재 기자   기사입력  2017/08/24 [13:21]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용규 목사)는 지난 9일 제23대 대표회장 후보자들의 기호를 결정했다.

후보자들은 추첨을 통해 자신들의 기호를 뽑았으며, 기호 1번 엄기호 목사, 기호 2번 서대천 목사, 기호 3번 김노아 목사로 결정됐다.

 

후보자들은 불법 및 금권선거 방지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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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4 [13:21]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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