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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와 시 기독교연합회 시정발전 기도회 개최
동두천관내 목사, 장로 및 성도들 1백여 명 참석
 
이영석 기자   기사입력  2019/01/24 [12:35]

 

▲시정발전기도회에 참석한 최용덕 시장(왼쪽서7번째)과 시 직원 및 기독교연합회 회원들 모습 © 동아투데이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회장 전진호 목사)는 지난 22일 낙원교회에서 최용덕 동두천시장, 이성수 동두천시의회 의장, 원종태 장로연합회장, 동두천관내 목사, 장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발전 기도회를 가졌다.

 

낙원교회 공지태 목사는 “열매 맺는 삶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열매는 거저 맺어지는 게 아니라 목사, 장로, 공직자, 시의원 등이 각자 맡은바 본분에 충실하면서 준비하고, 피와 땀을 쏟고 하나님의 부름심을 받을 때 열매가 맺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통성기도순서에서는 순복음명성교회 유수열 목사가 평화로운 남북평화통일과 북녘동포들의 평안을 고은교회 이광연 목사가 동두천시안녕과 2019년도에 괄목할 만한 시정발전을 위하여 성신교회 최규선 목사가 동두천기독교연합회와 성시화를 위하여 합심기도를 이끌었다.

 

2부 친교의 시간에는 최용덕 시장이 “동두천이 안정되고 착실하게 비전을 실천해 가고 있는 데는 목사, 장로님들의 기도 덕분이다”며“새해 들어 동두천에 희망의 소식이 늘어나고 있는 데 최근 상패동 산업단지의 묶여있던 문제가 풀리는 등 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많은 사람들의 기도가 필요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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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2:35]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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