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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인 파주시장후보 영어 마을 방문
영어마을 파주시민의 품으로 문화체육단지로 만들것
 
최흥식 기자   기사입력  2018/06/04 [10:56]

 

권종인 파주시장 여성후보는 4일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취지는 좋았으나, 당초 설립목적에 못 미친 영어마을 운영을 파주시에서 직접 관장하여 파주시민과 내방객을 위한 첨단 문화체육클러스터로 만들 것임을 밝혔다.

 

영어 유학을 대체한다는 거창한 목표가 시간이 갈수록 퇴색 돼버린 만큼 영어마을을 장기임차 또는 분할 매입 등을 통해 파주시에서 직접 리모델링한 후 청소년, 여성, 아동 모두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만들 소프트웨어는 당선직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국 각지의 수학여행 학생들을 위한 숙박시설로도 활용하여 출판도시, 임진각, 3땅굴, 자운서원, 출렁다리 등 파주 명소를 순회한 뒤 숙박할 수 있는 시스템도 아울러 갖출 계획이다.

 

한편, 권종인 후보는 이인재 전 파주시장 부인으로 충남 논산 태생으로 연세대 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지역아동센터 연합회 경기북부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바른미래당 정책위 부의장과 경기도당 여성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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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4 [10:56]   ⓒ 동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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